• [기고]정치문화를 개혁하고 통일을 앞당기자

  • 작성자 경기도민신문 gd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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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7-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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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신임 문희상국회의장의취임사를 통해 협치를 주장했듯 오늘까지 우리는 인류평화의 주인공(主人公)이 우리 민족인줄도 모르고 모두가 제정신을 빼앗긴 채 딴짖거리들만 하여왔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는 민족이 우리 민족인 것을 까마득히 모르고 오늘까지 근70년을 분단 상태에서 그대로 헤매게 된 것은 우리 민족이 해야 할 일은 하지않고 양극사상을 그대로 추종하였기  때문이다.


    8.15에서 오늘까지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자세히 숙지(熟知)하고 보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막힌 사연들이 안팍으로 일어난 것을 알수 있다.참으로 민족의 자주노선을 세워야 할 것을 파괴 한 것이  무지막지한 일부 세력들이 었음을 이제는 확실하게 알수가 있다. 이것이 1920년대 이후의 우리가 저지른 얄궂은 실상이다.


    덮어놓고 외세(外勢)만을 탓하거나 원망 할수 없는 커다란 내적(內的) 모순이 안팎으로 일어 나면서 민족 내부에도  얼룩진 묘한 금이 가기 시작한것도  이제는 훤이 알 수가 있다. 들어 내놓고 밝일 수 없는 교묘한 상처가 민족 내부에도 있었던 것이다. 인류 평화의 주인공(主人公)이 한국인줄 정확히 알지도 못하는 오늘의 여.야 다당 정당들이 북새통만 일으키는 것도 인류 평화의 주인공인 한국이 해야 할 일이 그 무엇 인줄 모르는 목적 불확실성(目的不確實性) 때문이다.


    한국은 지금 어문(語文)과 국학(國學)만 바로 잡아도 민족 주체성(民族主體性)이 삽시간에 확립(確立)될 뿐 만 아니라 민족 주체성을 갖춘 젊은 인재들이 늘어나면서 세계평화도 슆게 앞당길 수 가 있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은 양극사상의 들러리에서 서구식 헌정(憲政)의 모방(模倣)따위가  아니라 원천적으로 양극사상의 모순전체를 근원적으로 해결 하는 일이다.


    두 개의체재를 그대로 둔 채 어느 한 부위(部位)나 모서리를 고쳐서 해결될 문제가아니라 지구 전체가 흔들리는 오늘의 난세(亂世)를 근원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새로운 계책없이는 남북 통일도 있을수가 없다.

    이제는 양극사상의 들러리가 아니라 그와는 정반대로  우리가 앞장서서 서구에서 나타난 두체제를 몽땅 근원적으로 해결 해야만 하는 것이다. 서구의 어문과 토막난 지식들로는 상상도 못할 우리 민족의 신민주정치문화(新를民主政治文化)를 전세계(全世界)에 드날려야 할 때이다.


    오늘까지의 삭막하고 혼란스러운 양극사상과 정치지식들을 모두쏟아버리고 인간본성에 맞는 새로운 인간중심(신인간=新人間) 민주주의를 온세계에 드날릴 때가 되었다.한국의 신인문교육(新人文敎育)이 세계평화이다. 그래서 한국인의 민족주체성 확립이 인류평화의 등대가 되며 그것만이 남북 평화통일의 밑거름이 되기에 한국의 국학 설립이 전인류평화의횃불이라는 것이다. 탁 트인 민족 문화에 고개숙여 옷깃을 다시 여미고 앞서가신 님들의 거룩한 민족문화보전운동과 한국의 독창력을 발휘한 신정치문화운동(新政治文化運動)에 획기적인눈을 다시 떠야한다.


                                                       언론인

                                              전국시민단체통합회장

                                                   이정효 (李井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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