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그 시절 부를 상징하던 자동차들     새창

     ​ 대한민국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3백만 대를 돌파했다. 이 정도면 사실상 가구당 자동차가 1대 이상은 등록되어있다는 말이다. 필자의 집에도 본인 차를 포함하여 가족차로 총 3대가 있으니 옛날과 비교하면 자동차는 이제 생활 필수품으로 보편화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다.  7~80년대엔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부를 상징할 정도였는데 요즘 시대엔 워낙 좋은 차들이 많이 다니다 보니 그 의미가 거의 없어졌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어린 시절을 추억해볼 수 있는 부를 상징하던 자동차 다섯 대를 모아보았다. 대우 로얄 살롱 대우 로얄 시리즈로 통하는 이 차량들은 1980년대를 풍미했던 자동차들이다. 80년대 부…

    김기자 2019-05-13

  • [부고]김현(더불어민주당 제3사무부총장) 모친상     새창

    ▲ 사진출처= 김현 전 의원 블로그방북 중인 김현 전 의원(더불어민주당 제3사무부총장)이 모친상을 당해 5일, 예정보다 하루 일찍 육로로 귀경했다. 빈소는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11시이다. 

    이연종기자 2018-10-06

  • [성명] 쌍용차 복직합의, 국가는 여전히 부끄러워해야 한다.     새창

    쌍용자동차가 해고 노동자들과 복직을 합의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더욱이 이번 합의는 복직 시한을 명시하였기 때문에 사측에게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 이로써, 쌍용차 사태로 해고되고 피해를 입은 모든 노동자와 그 가족들에게 치유의 길이 열리길 간절히 바란다. 그러나, 아직 쌍용차 사태는 끝난 것이 아니다. 무고한 30여명의 죽음과 오랜 세월 우리사회 치른 엄청난 사회적 갈등 비용을 생각하면, 반드시 진상이 규명되어야 하며 책임자 처벌이 있어야 한다. 특히, 쌍용차 사태에 대한 국가의 책임은 여전히 남아 있다.쌍용차 사태의 근본 원인은 자동차 산업, 국가기간 산업에 대한 ‘무분별한 해외매각’ 정책에 있다. 2004년 노무현 정권…

    이연종기자 2018-09-14

  • [부고] 한풍교 경실련 경기공동대표 子婦喪     새창

    전창경 씨 별세, 한풍교 경실련 경기공동대표 子婦喪= 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9시장지 : 용인 평온의숲  ☎ 031)276-4001

    이연종기자 2018-09-05

  • [기고]마을과 함께 한 가평수제맥주축제 성황리에 종료     새창

    9월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경기 가평군 청평4리 쉬엄마을 공동체정원(구·청평역사)에서 는 제4회 가평수제맥주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청평4리 쉬엄마을과 수제맥주회사인 주식회사 카브루가 공동주최한 이번 축제는 전국 최초로 마을과 기업이 함께한 축제라는 점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공동주최의 취지에 맞게 “Meet the Local”(마을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축제 첫 날에는 준비했던 맥주가 동이나 급히 공수하는 브루어리들이 속출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이는 자칫 축제장소를 자라섬에서 청평면으로 옮겨 방문객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말끔히 해결하며 앞으로도 축제 …

    경기도민신문 2018-09-04

  • [기고]정치문화를 개혁하고 통일을 앞당기자     새창

     최근 신임 문희상국회의장의취임사를 통해 협치를 주장했듯 오늘까지 우리는 인류평화의 주인공(主人公)이 우리 민족인줄도 모르고 모두가 제정신을 빼앗긴 채 딴짖거리들만 하여왔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는 민족이 우리 민족인 것을 까마득히 모르고 오늘까지 근70년을 분단 상태에서 그대로 헤매게 된 것은 우리 민족이 해야 할 일은 하지않고 양극사상을 그대로 추종하였기  때문이다.8.15에서 오늘까지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자세히 숙지(熟知)하고 보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막힌 사연들이 안팍으로 일어난 것을 알수 있다.참으로 민족의 자주노선을 세워야 할 것을 파괴 한…

    경기도민신문 2018-07-27

  • [기고]소방 제복을 벗으며...     새창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으니 10년이란 세월이 결코 짧지 않은 세월임을 의미하는 우리의 속담이다. 막 태어난 아기가 10년 후면 초등학생이 되고, 또 10년 지나면 청년이 되고, 장년의 모습, 중년의 모습, 노년의 모습으로 변하는 10년이란 세월은 우리네 인간에게는 그러한 의미가 있는 기간인 듯하다. 헐벗고 굶주리던 시절에 태어나 중학교에 입학과 같이했던 교복을 입으면서 나의 운명적인 제복과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학창시절을 풍미했던 교복을 벗으면서 다시는 틀에 얽매인 제복을 입지 않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육군 부사관으로 입대하여 군복을 입고 최전방 철책을 지켰다. 또한 우연한 기회에 소방에 입문하여 또 한 번의 제복과의 만남…

    경기도민신문 2018-07-02

  • [기고] 범죄피해자 보호!!! 우리 경찰의 임무이다.     새창

     [기고] 범죄피해자 보호!!! 우리 경찰의 임무이다.  ‘범죄피해자 보호’를 경찰의 임무로 명시하는 경찰법 및 경찰관직무집행법 개정안이 2018. 3. 30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경찰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2015년, 우리 경찰은 ‘피해자보호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전국 경찰서에 피해자전담경찰관을 배치하여 강력범죄 현장 정리 및 신변보호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으나 법적 근거가 미약하여 예산과 인력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다보니 범죄피해자 보호보다는 가해자의 검거와 처벌에 주력해 왔다. 이번 개정을 통해 범죄 피해자 보호기관으로서 적극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고 인력…

    경기도민신문 2018-05-18

  • [축사] 경기도민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하며     새창

     기술문명의 비약적인 발전속에사회의 가치는 점점 빠른 속도로 물질화, 기계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조석으로 쏟아지는 뉴스홍수속에 허우적거리며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는 삶을 살아가는 요즈음의 각박한 현실입니다. 예부터 문화예술은 우리에게 행복과 여유를 주어왔으며 예술은 조급하고 각박해지려는 마음을 다독여 주고 위로가 필요할 때 기댈 수 있는 편안한 안식처였으며 또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형성하여 모두를 하나의 울타리로 이어지게 하는 그 무엇보다도 큰 역할을 하여 왔습니다. 문화예술의 가치는 우리의 삶에 질을 높여주고 일상적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 멋을 안겨주는 향기라고 생각합니…

    경기도민신문 2018-03-14

  • [축사]경기도민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새창

     언론의 힘은 공정성과 올바른 사회구현을 추구하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200만 경기도민을 대변하며 바른 보도를 위해 그간 꾸준히 노력해 온 경기도민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젠 바야흐로 지방분권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지역민들을 대변하며, 지역민들을 위한 직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보의 홍수화 시대에 많은 사건과 사회적 이슈들이 발생할 때마다 정확한 정보의 전달과 곧은 펜의 정신을 한시도 늦추지 않았던 경기도민신문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의 발전 속에 더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의 전달로 지역사회의 대변인이자 등대와 같은 역할이 지역 언론에 필…

    경기도민신문 2018-03-14

  • [축사] 경기도민신문 창간3주년     새창

     미국에서 일반 사람들은 아침에 커피 마시면서 자신들이 살고 있는 조그만 타블로이드 판 지역신문에 눈 길을 먼저 준다. 중앙지라고 할 수 있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는 페이지도 두꺼울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일상생활과는 동떨어진 먼 세상 이야기를 전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에게는 자기들이 살고있는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피부에 더 와닿는 것이다. 소소한 결혼식에서 부터 사건 사고, 지역개발 소식, 공연과 같은 문화생활, 성인교육 안내, 지방선거 등등 개인의 일상 생활에 직접 관계되는 소식글로 가득차 있다. 물론 미국내에서 일어나는 큰 뉴스도 짤막하게 전해 주기도 한다. 미국에서 지역생활의 기초단위는 …

    경기도민신문 2018-03-09

  • [축사] 창간3주년을 감축드립니다     새창

     경기도민신문의 창간3주년을 맞이하여 감축드립니다. 늘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외쳐주시는 이선규 대표님과 임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마음을 잘 읽으려면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고 봅니다. 정보가 넘쳐나고 있지만 새로운 소식은 호기심일뿐 마음 깊숙히 정서적 안정이 있어야 행복이 있다고 봅니다. 시민들의 행복은 물질에 있기도 하지만 마음의 여유를 찾아 문화생활과 취미생활에 시간을 얼마나 쓰냐에 있다고도 봅니다. 더욱이 공연과 연극과 영화에 시간을 소비하는 시민은 그 만큼 삶이 풍요롭고 행복수치도 올라가리라 봅니다.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문화의 공간이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손쉽게 문화와 만나고 예술을…

    경기도민신문 2018-03-06

  • [축사] 경기도민신문 창간3주년을 축하합니다     새창

     경기도민신문의 창간3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경기도의 문화와 예술계의 발전에 힘써주어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 좋은 소식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데 지대한 노력을 보여주심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문화는 국민들의 삶의 양식을 반영합니다. 문화의 기반은 무척 다양합니다. 지난 3년간 경기도민신문은 경기도 시민들을 위해 문화가치를 높이고자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인공지능이 발전하여 첨단시대가 되었어도 문화가 살아야 도시가 살고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문화는 단순히 보고 즐기고 노는 것이 아닙니다. 문화는 복지요, 지역경제의 중심이며 국민들의 삶의 원동력입니다. 나와 너, 우리와 …

    경기도민신문 2018-03-06

  • [축사] 경기도민의 희망 주는 전령사가 되길 바라며     새창

      ‘경기도민신문’ 창간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경기도민의 새로운 희망과 지방의 특색을 살리고 경기도민의 알권리와 경기도민의 대변자로서 전령사 역할을 해온 ‘경기도민신문’의 이선규 대표님과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도는 서울과 근접한 거대도시로 글로벌시대에 급변하는 현실에서, ‘경기도민신문’은 우리 경기도민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어 전령사로서 세계화, 지방화의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다방면으로 알찬 내용과 신선한 모습을 갖추고 독자에게 믿음을 주는 언론사로 발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민신문은 경기지역의 공감대를 만들고 경기도의 사회, 역사, 교육, 문화 다방면의 소식을 전…

    경기도민신문 2018-03-03

  • [축사] 경기도민신문 창간3주년을 축하합니다     새창

     경기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경기도민신문의 창간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는 문화예술인들에게 크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밤낮으로 몸을 사리지 않고 대중과 소통하는 문화행사를 공유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 하시는 이선규대표님과 임직원 분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각계 각층 다양한 분들의 문화활동을 공유하고 공감과 소통, 그리고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장을 제공하여 주시는 경기도민신문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생기활력소'의 산실이라 여겨집니다. 예술적인 재능과 흥을 가지고 있는 예술인들은 더욱 더 감사 할 일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다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뜻을 펼치지 못하고…

    경기도민신문 20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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