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탱고夜’로 돌아온 노현희, 경기도민신문 홍보대사로 위촉     새창

    1992년 ‘백번 선 본 여자’로 데뷔 해 올해 27년 차 베테랑 배우 ‘노현희’는 방송뿐만 아니라 연극, 뮤지컬, 유튜브 크리에이터, 트로트 가수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트로트 앨범 ‘탱고夜’를 발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리고 경기도민신문 홍보 대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노현희를 경기도민 신문에서 만나보았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2000년대 중반까지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다 2000년 후반부터는 뮤지컬, 연극에서 주로 활동 했는데 그 이유는?뮤지컬이나 연극은 어렸을 때부터 하고 있었어요. 브라운관 속의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TV에 안 나오니 활동을 안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송재희기자 2018-07-27

  • 푸드컨설턴트(요리연구가) 강지영 인터뷰     새창

     푸드컨설턴트 강지영씨는 “음식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라며 요리를 하거나 스타일링을 할 때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항상 생각한다고 한다. 보고 먹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하며 푸드스타일링을 한다는 푸드컨설턴트 강지영씨를 경기도민신문에서 만나보았다. 인터뷰하는 내내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배려심 가득한 모습에 ‘요리에도 진심을 담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푸드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조금 생소한데 정확히 어떤 일을 하나요? 저는 기업행사의 컨설팅을 한다거나 병원에 음식 식단을 컨설팅한다거나, 아니면 기업 대 기업으로 사업을 할…

    송재희기자 2018-07-24

  • [인터뷰] 수원시장후보에게 듣는다-바른미래당 강경식 후보     새창

     1. 내가 꼭 수원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제가 수원시를 이끌게 된다면 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다른 후보들과 달리,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나와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협치를 이루어낼 유일한 후보입니다. 양당정치 폐해는 지난 세월 이미 입증된바 있습니다. 이러한 양당구조를 타파하고 수원의 발전을 이끌려면 제3의 당에서 나와야 합니다. 또한 저는 이번에 수원 시장이 된다면 무엇보다도 안전도시 수원, 명품교육 도시 수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10여년을 학교운영위원장 활동을 하였으며 2017년에는 수원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활동을 통하여 교육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누구보다도 현장 교육에 대해…

    최현식기자 2018-06-12

  • [인터뷰] 수원시장후보에게 듣는다-자유한국당 정미경 후보     새창

     1. 내가 수원시장에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당위성 , 목적, 장점 등) 존경하는 수원시민여러분! 수원시장 후보 정미경입니다. 대한민국이 안팎으로 복잡하고 어렵다. 일자리는 점점 사라지고 골목상권은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수원의 구도심권은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수원시장 8년을 하고도 4년을 더하겠다는 분이 있다. 8년간의 행정을 심판해야 한다. 염태영후보가 자신의 땅과 염씨일가 땅 1만 7,000평 인근에 대규모 개발계획을 세웠다. 이는 땅값 상승을 노렸다는 의혹을 받기에 충분하다. 염태영후보가 무혐의 받았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전부 무혐의 받은 것고 아니고 개발계획발표 하루 전 매매교환 한 것에 국한 된다. …

    최현식기자 2018-06-12

  • [인터뷰] 수원시장후보에게 듣는다-더불어민주당 염태영 후보     새창

     1. 내가 꼭 수원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수원시는 더 이상 기초자치단체로 보기 어려울만큼 위상이 높아지고, 책임도 커졌습니다. 우리시는 대한민국의 지방분권을 이끄는 맏형 역할을 하며, 경기 남부권 지방정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도 구축해야 합니다. 저는 지난 8년간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수원의 발전을 위해 달려왔다고 자부합니다. '시민이 주인되는 풀뿌리 민주주의, 생명이 존중되고 경제적 활력이 넘치는 도시,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을 만들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지난 8년을 보내왔고 그 결과 불가능하다던 많은 일들이 실현되었습니다. 기초지자체 최초로 수원고등법원과 고등검찰청 유치, 수원…

    최현식기자 2018-06-12

  • [인터뷰] 안산시장후보에게 듣는다-바른미래당 박주원 후보     새창

     1. 내가 꼭 안산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살기좋은 곳엔 인구가 늘고, 살기 힘든 곳엔 인구가 주는 게 일반적이라 생각합니다. 복잡한 서울을 떠나 경기도로 인구가 계속 유입됨에도 제가 퇴임 후 8년동안 안산은 4만여명의 인구가 줄었습니다. 안산시를 다시 일으키고 바꾸어 나갈 수 있는 사람, 외강내유(外剛內柔)의 이미지에 맞는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시장후보라고 자부합니다. 민선4기 시장 재임시 제도적 타당성과 객관적 실행안을 바탕으로 25시시청과 민원서비스를 실시하였고 국내에서 가장 큰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저는 혁신 리더십의 시장후보입니다. 안산시는 인구절벽과 장기 경제침체로 변화와 혁신 그리고 소통과 공감력이…

    최현식기자 2018-06-12

  • [인터뷰] 안산시장후보에게 듣는다-자유한국당 이민근 후보     새창

     1. 내가 꼭 안산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안산토박이인 나는 12년 동안 안산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을 역임해 안산을 잘 알고, 안산의 행정을 잘 알고 있다. 지방선거는 정당이나 정치논리가 아닌 지역을 잘 알고 주민이 원하는 행정을 펼칠 사람이 가장 적격이라 생각한다. 2. 안산의 발전을 위한 우선적 과제는 무엇인가? 안산의 인구가 감소하고 고용률, 공장가동률도 평균치를 밑돌며 도시전체가 침체다. 또 특정정당이 밀어붙이는 화랑유원지 세월호 봉안시설 조성문제까지 겹쳐 시민의견도 갈라져 있다. 지금 안산은 인구 100만의 광역시급으로 도약하느냐, 그저그런 중소도시로 남느냐 기로에 있다. 세월호 사고이후 침체된 안산을 다시 일…

    최현식기자 2018-06-12

  • [인터뷰] 안산시장후보에게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후보     새창

     1. 내가 꼭 안산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저는 안산이 시로 승격하던 1986년부터 반월공단 노동자로 안산에 정착했습니다. 30년 이상을 안산시민들과 동고동락하면서, 누구보다 안산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서민,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안산의 도시경쟁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업률은 올라가고, 인구는 급속도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3선 경기도의원과 2번의 의장을 역임하면서 쌓은 풍부한 의정경험과 정치 리더십으로 도시를 현신해 안산을 살맛나는 도시로 꼭 만들어 내겠습니다. 2. 안산의 발전을 위한 우선적 과제는 무엇인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안산은 인구감소와 높은 실…

    최현식기자 2018-06-12

  • [인터뷰] 시흥시장후보에게 듣는다- 자유한국당 곽영달 후보     새창

     1. 내가 꼭 시흥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시흥시는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큰데도 도시가 하나로 집중되지 못하고 띄엄띄엄 흩어져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며 생활편의 시설이 부족합니다. 45만 중견도시다운 문화예술회관이나 종합운동장 하나 없습니다. 2017년 시흥시 도시브랜드 순위는 75개 도시중 75위로 꼴찌입니다. 민주당이 연속 3회 시장에 당선되어 일하다보니 어느새 안일하고 교만해지기까지 하였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저 곽영달은 38년 시청 공무원으로서 시흥의 구석구석 속속들이 꿰고 있습니다. 연습도 필요 없습니다. 맡겨만 주신다면 시흥을 위해 빠르고 내실 있게 바로 일 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입…

    최현식기자 2018-06-12

  • [인터뷰] 시흥시장후보에게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     새창

     1. 내가 꼭 시흥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시흥시는 올해 ‘시’로 승격 된지 29년 되는 인구 45만 명의 중견도시이다. 현재 4대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과 5개 전철사업 등 급속한 인구증가와 발전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바다와 연접해 있고 녹색 자연환경 또한 수려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무궁무진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도시다. 하지만 외적인 팽창에 비해 행정의 대응 속도가 매우 느려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낮다. 원도심 낙후화, 신도심 기반시설 부족 등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더해 수년째 정체중인 대중교통의 열악함은 여전히 주민들의 최대 불만사항이다. 따라서 다음 시장은 이…

    최현식기자 2018-06-12

  • [업체탐방] 노동의 땀방울은 값진 보석이다     새창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보는 것은 아주 흔한 일상이 되었다. 내국인이 노동을 기피하며 떠난 자리에 이주노동자들이 찾아와 힘든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주노동자 또한 힘든 건설현장에서 빠져나와 물류나 수송장비업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민정책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건설업 이주 노동자수가 2008년 77,299명에서 2016년 52,054명으로 32.6% 하락한 반면 수송장비업 이주 노동자수는 38,189명에서 4배 이상 성장한 183,251명이다. 6.25전쟁 직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경제성장의 중심에 건설업을 빼놓을 수 없다. 그 현장에 젊은 가장들이 노동으로 자녀를 양육했다. 노…

    최현식기자 2018-05-28

  • [인터뷰]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김장일 의장을 만나다.     새창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위치한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수원지역지부에 방문해 김장일 의장을 인터뷰했다. 김 의장은 현재 한국전력노조 경기지부 위원장, 한국노총 경기도 본부 부의장, 한국노총 경기도 수원지부 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수원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관장을 맡고 있다. 김 의장의 첫인상은 친근한 삼촌느낌이다. 카메라를 들자 사진 찍는 게 제일 어렵다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인터뷰 중 개인적인 질문에 과거를 회상하며 잠시 말을 멈추고 감정을 추수렸다. 3선 의장 당선에 대해 김 의장은 주변 분들이 잘 해준 덕분이라며 자세를 낮추었다. 그러나 노동운동과 정책에 대해서는 강한 카리스마를 보였다. 특히 양극화에 관한 질문에 눈…

    경기도민신문 2018-04-20

  • 서진산업 김진업 “회사없는 노동조합 없고, 노동자없는 회사도 없다”     새창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등 풀리지 않는 이슈로 노동계는 수년째 진통을 겪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협상 테이블은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하는 자리가 돼 버렸고, 결국 정부와 국회가 강제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기업과 노동조합이 있다.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노사 문화 우수기업’에도 선정한 서진산업(주)이다. 정치권의 선거와 맞물려 노동시간 단축, 최저임금 등으로 뜨거웠던 지난해에도 임금교섭은 무교섭타결을 이뤘다. 노조설립 이후 38년 동안 한 번의 분규도 발생하지 않은 서진산업(주). 여기에는 아직은 작을 수도 있지만, 강한 새로운 노동운동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김진업 위원장이 있다. “회사가…

    경기도민신문 2018-04-05

  • [인터뷰] 대한민국 김치명인 1호 김순자 명인을 만나다.     새창

     ‘한성식품(주)’은 쇼핑몰, 홈쇼핑, 호텔, 관공서, 학교 단체 급식뿐만 아니라 전 세계 11개국으로 김치를 수출하며 86년 아시아게임, 88서울올림픽, 2002부산아시안게임, 아시아태평양장애인 경기대회, 대구 유니버시아드, 2014 아시안게임 등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에 김치공급을 맡아 김치세계화에 앞장서는 김치 전문 중견업체이다. '한성식품(주)' 김순자 대표는 김치에 한평생 몸담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대한민국 김치명인, 명장, 기능한국인으로 지정되었고, 김치의 대중화, 세계화에 힘써왔다. ■ 어렸을 때부터 김치사랑이 남달랐다고 하는데. “네. 저는 태어났을 때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못 먹는 음식이 많…

    경기도민신문 2018-04-03

  • <개그맨 심현섭,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새 감독>: 인터뷰     새창

    ▲ 감독 내정 개그맨 심현섭 "조마조마는 가족과 같은 팀이다"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단장: 정보석)의 내년 새 감독으로 내정된 개그맨 심현섭 감독이 세번째로 사령탑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배우 강성진 감독에 이어 내년부터 조마조마를 이끌 심현섭 신임감독은 "선수로만 뛰었던 2년간은 정말 마음이 편했다"며 "사회인 야구팀 감독도 어려운 점이 많겠지만 연예인 야구단 감독은 정말 신경 쓸 일이 많다"고 언급했다. 심 감독은 "연예인들 스케줄도 파악해야 하고 골고루 선수를 기용해야 하는 등 연예인 야구단 감독은 팀 행정에서 섭외까지, 할 일이 참 많다"고 덧붙이며 "조마조마와 잘 맞는 새로운 구단주를 찾는 일도 무척 어…

    강상봉기자 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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