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시흥경찰서 자율방범대 '대야지대 30주년 창립식'

  • 지난 6월 22일 시흥시 시흥경찰서 자율방범대 대야지대 창립 30주년 행사를 개최

  • 작성자 이선규기자 tt48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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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9-06-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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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야지대 창립30주년 케잌 컷팅식>

     

    지난 6월 22일 시흥시 대야동 소재의 시흥시 시흥경찰서 자율방범대 대야지대 사무실에서 120여명의 내빈과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야지대 창립 30주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대야지대는 광명경찰서 관할 민간방범기동순찰대 소래지대로 창설되어 부천경찰서를 거쳐 현재 시흥경찰서 관할로 30년이란 오랜 세월을 지역주민의 치안과 범죄예방, 방범계도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방범체험과 교육을 통해 청소년 범죄예방 및 계도에도 노력하고 있는 한편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의 이웃은 

    남이 아닌 이웃 사촌이라는 생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야지대 신원식 지대장은 기념사에서 "지대 창설이후 30년간 '지역사회 발전과내가족 내지역 내가 지키자!'라는 사명아래 많은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각고의 노력과 희생이 없이는 지금 이 자리가 없었을 겁니다. 주위에는 '봉사가 그리도 중요하냐 술한잔 하자'라는 유혹도 많았지만, 방범순찰 활동을 통해 범죄는 순간의 무관심에서 비롯된다는 수없이 느꼈기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함께 활동하는 많은 방범대 선.후배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여 경기도 최고의 방범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다." 말했다.



    <대야지대 신원식 대장과 지역청소년>


    대야지대의 오랜 세월의 역사를 지내온 1대 지대장 출신 신원석 고문은 공로패를 받은 자리에서 "40대 치안이 불안했던 시기에 내 가족의 안위는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어느덧 70세가 넘어 머리가 백발이 되었지만, 마음만은 처음의 열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헌신적 봉사를 하는 후배님들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격려사로 행사에 참석한 대원들과 내빈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다.


    자율방범연합총대 조정렬 총대장은 격려사에서 "이 자리에 계신 고문님들이 대야지대 뿐만 아니라 방범대의 역사이며 산 증인들이십니다. 시흥시의 많은 지대의 귀감이 되었고 현재 시흥시 많은 지대들이 왕성하게 활동 할수있는 원동력이 되어 주셨습니다. 창립 30주년을 넘어 50주년 100주년까지 이자리에 계신 대원님들이 지역치안과 발전에 힘써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도 역시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대야파출소 이선복소장은 "경찰 인력이 모자라서 치안이 불안했던 시기에 민간방범기동순찰대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활동하신 고문님들과 대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현직에 근무하는 저도 힘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자율로 지금까지 30년의 시간을 지역주민에게 봉사를 한다는건 희생과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 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로 축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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