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전곡항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결과... 이상無

  • 축제 방문객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점검 이상무...지속적 관찰 필요

  • 작성자 임준형기자 jhl47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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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9-06-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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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성시는 6월5일부터 6월 9일까지 전곡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11회 뱃놀이 축제 방문객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특별점검을 나섰다.

     

    이번 점검에는 도시건설위원회 차순임 위원장과 이은진 시의원, 정흥범 시의원과 맑은물 사업소장 김학헌 소장 등 12명이 직접 나섰다.

     

    점검은 관광객들이 주로 사용하게 될 서신면 전곡항 내 공중화장실 3개소가 이루어졌으며, 결과는 이상없음으로 나타났다.

     

    김학헌 맑은물 사업소장은 "시민들이 불법카메라에 대한 불안을 떨치고 화장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2018 년 12월부터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안심화장실 조례를 제정했으며, 불법카메라 단속 장비 21대를 보급하기도 했다

     

    임준형기자(jhl47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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