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향우회 이천시 김유성회장이 주최하여 40여분의 의왕시 위기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통쌀밥집에서 '특별한 단체 식사'

  • 지난 7월 17일(수요일) 영남향우회 이천시 김유성회장이 주최하여 40여분의 의왕시 위기 어르신들을 모시고 특별한 식사

  • 작성자 이선규기자 tt48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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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9-07-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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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후 단체사진>


    지난 7월 17일(수요일) 영남향우회 이천시 김유성회장이 주최하여 40여분의 의왕시 위기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천시 소재의 이천쌀밥나랏님 전통쌀밥집에서 특별한 단체 식사가 있었다. 


    김유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영남향우회 의왕시연합 이재훈 회장과 대한노인복지진흥회 경기도 유하비 회장이 지금껏 의왕시의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노력과 헌신의 봉사를 해왔었고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유하비 회장이'우리 어르신들도 이런 식사를 드시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목이 메인다.'라는 말을 듣고 저 역시 공감이 되어 부모님 생각에 목이 메여 이렇게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식사 한끼라도 모시고 싶다."라고 말했다. 




     

    <식사후 어르신들과 인사>


    영남향우회의왕시연합 이재훈 회장은 "세계가 놀란 50년의 한강의 기적을 만드신 장본인은 여기에 계신 어르신들입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것은 '효'라는 부모에 대한 어른에 대한 마음일 것입니다. 이자리를 만들어 주신 김유성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자리에 계신 어르신들 맘껏 드시고 오래도록 장수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축사를 대신하였다. 


     

    <영남향우회의왕시연합 이재훈 회장>


    대한노인복지진흥회 경기도 유하비 회장은 "여기에 계신 아버지 어머니들은 제각각 사연들이 계신 분들이 계십니다. 저를 배아파 낳으시지는 않았지만 저에게는 마음의 부모님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좋은 음식을 준비하신 김유성 회장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번창 하셔서 이런 자리를 또 만들어 주십시요."라고 말했다.  




    <영남향우회 이천시 김유성회장>


    이날 위기어르신 포함한 봉사자들 50여분의 식사는  영남향우회 이천시 김유성회장의 사비로 준비하였고, 어르신들의 이동 수단은 의왕새마을금고 본점에서 버스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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