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전국 소외지역 학생과 동행하는 「2019 감동교실」 시작

  • “나의 미래가치, 감정평가사가 답하다”

  • 작성자 이선규기자 tt4857@naver.com
  • 단축URL http://me2.do/G1d5QXqK
  • 작성일 19-06-17 12:24
  • 조회 2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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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김순구)는 6월 14일(금) 13시 30분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에 소재한 위도중·고등학교(교장 김철호)를 시작으로 「2019 감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동교실은 감정평가사와 동행하는 감정평가교실로 협회와 교육부가 지난 2018 년 10월 24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로교육 체험기회가 적은 전국 소외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진로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확대·운영된다. 


    협회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 및 진로상담 등을 지원했으며, 2018 년 진건고등학교(경기도 남양주시)와 상문고등학교(서울시 서초구)에서 감정평가사 진로 체험 및 올바른 부동산문화 확산을 위해 감동교실을 진행하였다.


     


    2019년도 감동교실은 “나의 미래가치, 감정평가사가 답하다”란 주제로 1. 감정평가사 직업 체험 교육, 2. 부동산경제 교육, 3. 부동산문화 교육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감정평가사 직업 체험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모의감정평가서를 작성하고, 학생들에게 감정평가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 부동산경제와 부동산문화 교육에서는 부동산 관련 서류를 확인하는 방법과 부동산이‘투기’가 아닌‘공유’의 대상임을 설명한 후, 감정평가사와 학생들이 학교 공부와 진로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 모든 교육이 끝난 후 재능기부를 한 협회 전북지회(지회장 김윤수)에서는 위도중·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냉장고를 기부했다. 


    김순구 협회장은 “진로체험 및 교육기회가 부족한 도서지역 학생들이 감동교실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길 바란다”며 “재능기부를 통해 국가전문자격사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동교실의 모든 강의는 감정평가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며, 교육부 및 국토교통부와의 협업을 통하여 전국 소외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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