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지사 대한 항소심 재판에 국내와 '해외 동포 탄원서' 줄이어

  • 국내 많은 유명인사와 국민들 뿐만 아니라, 해외 동포들과 한인회의 탄원서들이 대법원에 제출

  • 작성자 이선규기자 tt48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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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9-10-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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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르기스스탄 고려인 연합회 동포의 탄원서>


    2019년 9월 6일 수원고법 형사2부(임상기 부장판사)가 이재명 지사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무죄 부분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면서 유죄 판결 후 국내 많은 유명인사와 국민들 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 동포들과 한인회의 탄원서들이 대법원에 제출되고 있다고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 대책위(이재명 범대위)에서 밝혔다.


    그중 쿠바에 정착한지 100년 된 동포의 탄원서이다. 


    <쿠바 정착 100년된 동포의 탄원서>

     

    우리 부모님과 조부모가 약 100 년 전에이 먼 땅에 들어 왔을 때, 그들은 고국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 상황에서는 결코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부모들은 많은 문화, 언어, 전통을 희생하여 현지에서 환영을 받고 그들의 삶과 문화에 동화되어야했습니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고 다시 상황으로 어려워져서 그들이 고국에 남긴 흔적을 일관되게 사라지게되어 후손에게 지속적으로 옮길 수 없었습니다.  


    몇 년 후, 부모와 조부모가 그들의 고국으로 돌아가고자하는 기원을 기억하는 것 이상을 할 수 없어서 낙담하고 있을때대한민국 경기도 정부 기관과 한국 비정부기구 대표자들이(경기문화재단)우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에게 다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조상의 역사.  특히 이재명 도지사님이 이끄는 경기도는 가장 충실한 한국 전통에 접근하고 세계의 다른 지역에도 같은 뿌리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여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고려인 연합회 동포의 탄원서 번역본> 


    올해 4 월에 한국의 자손 그룹이 3 월 1 일 혁명 100 주년 기념식과 이재명 주지사가 초청 한 임시 정부 회의에서 디아스포라 회의에 처음으로 참여할 가능성을 가졌습니다.  이 회의에서 우리는 모든 활동에 우세한 국가의 정신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러한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모든 한국 동포들 사이의 연합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는 정신을 다시 활성화 시켰습니다.  


    우리는 이재명 도지사님의뒤 따르는 과정에 대한 소식을 받았고 대법원의 결정으로 인해 동포의 통일을 위해 많은 일을해온 지방 정부를 계속 이끌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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