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3.1절 기념행사...

  • 온 국민이 대한독립만세 3창

  • 작성자 김기자 abmw1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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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9-03-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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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독립운동의 함성을 가슴에 간직한 사람들은 자신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독립운동의 주체이며, 나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문대통령은 특히 ‘비핵화 합의’가 결렬된 북미회담과 관련해 “우리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남북 경제협력 방안을 담은 ‘신한반도체제’ 구상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독립문과 대한문에서 각각 출발한 군중들이 100년 전 순국선열들이 걸었던 그 길을 따라 광화문 광장으로 집결한다.

    3‧1운동 당시 가장 널리 사용된 태극기로 알려진 ‘진관사 태극기’ 등 5종류의 대형 태극기가 일대 건물 벽면에 걸려 장관을 연출한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을 맞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3‧1절 경축사에서 새로운 100년은 진정한 국민의 국가를 완성하는 100년이라고 강조했다.

    잘못된 과거를 성찰할 때 우리는 미래를 향해 갈 수 있다며 ‘친일잔재 청산’을 강조했다.
    특히 ‘빨갱이’라는 말이 일제가 독립운동가를 사상범으로 몰면서 만들어졌다며 변형된 ‘색깔론’을 청산해야할 대표적인 친일잔재로 꼽았다.

    마음의 '38선', 이념의 적대를 지울 때 내면의 광복이 완성된다며 새로운 100년이 그때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문 대통령은 또, ‘비핵화 합의’ 도출이 결렬된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언급하면서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말했다.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 상호이해와 신뢰를 높인 것만으로도 70년 간의 적대 관계를 청산할 수 있는 성과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한반도에서의 새로운 평화협력공동체 구상을 담은 ‘신한반도체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비록 ‘하노이 선언’ 합의는 이뤄지지 못했지만, '신한반도체제'의 기본정신과 확고한 실현 의지를 보여줬다.
    비핵화가 진전되면 남북 간 ‘경제공동위원회’를 구성해 남북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경제적 성과를 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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