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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퇴직교사 서울의 조희주, 유기창선생님과 함께 동행하며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1/06/01 [21:35]

전교조 퇴직교사 서울의 조희주, 유기창선생님과 함께 동행하며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1/06/01 [21:35]

청와대 앞의 표현

전교조 퇴직교사 서울의 조희주, 유기창선생님과 함께

동행하며 추억을 이야기하고 앞을 점쳐 봤다

  © 경기도민신문

32돌이 된 전교조는 학급당 학생수 20(유치원 14) 상한 법제화와 차등성과급 폐지를 주장하면서 교육이 가능한 교실과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시대정신을 따르기 위한 시대정신의 치열한 구현의 방법이다

학생학부모 그리고 그리고 국민과 함께 한다면 승리할 것이다.

 

전교조 결성과 관련하여 해직된 교사들과 임용제외 교사 등 1,800여명의 원상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교육민주화운동을 재평가받아 명예를 온전히 회복되어야 한다.

"민주화운동관련 증서 " 종이 한장 받았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었다.

 

벌써 조동은 악의적인 악선전에 들어갔다.

32년전과 똑같이 말이다.

 

전교조가 그렇게 무서운 국민들 앞에서 공개토론하자.

당신들의 한 짓을 젊은 국민들도 알아야 한다.

 

          ▲ 구희현 416교육연구소 이사장     ©경기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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